한국일보

연방 관리 책임자 공금 유용 사직

2004-08-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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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억 달러에 달하는 알링터 카운티의 은퇴 연금 관리책임자가 공금 유용 등의 혐의를 받아 결국 사임했다.
카운티 측은 감사 결과 브루스 캘로스 씨가 라스베가스의 벨라지오 호텔 앤 카지노를 비롯 초호화 시설에 출입하며 연금위원회 크레딧 카드로 비용을 쓴 사실을 발견하고 관계 당국에 고발했었다. 캘로스 씨는 지난 달 정직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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