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경계 강화 관련 연방준비은행에도 검문소
2004-08-09 (월) 12:00:00
도로 폐쇄, 차량 검문 등 DC의 대 테러 경계가 지나쳐 주민 불편을 유발한다는 비난이 높게 일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5일 연방준비은행 일대에 다시 검문소를 설치했다.
검문소는 중앙 은행을 둘러싼 주위 4개 교차지점, 즉 콘스티투션 애비뉴의 20가, 21가 지점, 버지니아 애비뉴의 C스트릿, 21가 지점이다.
당국은 백악관 근처 15가의 트럭 통행금지 여부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