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민 자치경비단 지원 대폭 강화

2004-08-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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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이 각종 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카운티 측은 우선 범죄예방과 관련한 연방 지원금 가운데 상당 부분을 할애, 동네별 자체경비대의 조직과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법무부 지원금 중 30만 달러를 들여 휴대전화와 워키토키를 구입, 동네 자경단에 지급키로 했으며 휴대용 야간 조명등, 방탄 조끼, 각종 표지판 등을 충분히 지급할 계획이다.
카운티 정부와 경찰은 각 동네별 자경단의 지원 요청을 받으며 마감은 9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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