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사벨 피해 오염토양 600톤 제거

2004-08-03 (화) 12:00:00
크게 작게
작년 태풍 이사벨 때 오염된 600톤의 토양이 제거됐다.
이번에 제거된 부분은 태풍이 유류 탱크를 파손시키면서 오염된 체사픽 베이 일대 170개에 달하는 주택, 건물, 토지 등이다.
220만 달러의 경비 중 75%는 연방 재해대책본부에서 지급됐으며 나머지는 메릴랜드 주 정부가 부담했다. 재해대책본부는 오염된 흙을 태풍 피해 쓰레기로 인정해 제거작업 예산을 배정했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