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선셋 대로’(Sunset Boulevard)
2002-12-06 (금) 12:00:00
크게
작게
할리웃의 내막을 신맛 나게 까발린 흑백 명작으로 빌리 와일더 감독의 1950년작.
과거의 영광에 매달려 사는 한물 간 무성영화 시대의 스타 노마 데즈몬드(글로리아 스완슨의 연기가 겁난다)와 그의 젊은 기둥서방이자 각본가 지망생(윌리엄 홀든)의 관계를 통해 할리웃을 새카맣게 조소한 걸작이다. 오스카 각본, 음악상 등 3개 부문 수상. 필견의 명화. <사진>
카테고리 최신기사
[주말에 뭐 볼까 새 영화] 유럽 최고 부자, 수녀 딸과 일생일대 사업 두고 첩보 작전
죄인을 벌하라는 신의 계시?… 그 목사는 무엇에 홀린 걸까
만년설에 떨어진 비행기… 극한상황에서도 인간애는 살아있다
혐오와 비합리적 욕망 사이의 긴장감, 기괴한 행복감
난봉꾼 러시아 황제와 정략결혼은 행운?… 그녀는 황제가 될 상인가
더 거칠고 센 액션‘빅 펀치’… 마동석만 보인다
많이 본 기사
계속 출구 깜빡이 켜는 백악관 “핵심 목표 매우 근접…협상 중”
“이란, 美지상군 공격 대비해 하르그섬 방어 강화”
마가의 이란전 이견 분출할까… 우파 최대 정치행사 개막
“이스라엘, 트럼프 ‘토요일 휴전 발표’ 가능성에 촉각”
“트럼프, 중동에 발묶여 우크라에 ‘동부영토 러 내주라’ 압박”
자연 감소 4년만에 최소폭…출생아 증가에 ‘골든크로스’ 기대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