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내달 2일 오후 6시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 연회장에서 ‘2026 상공인의 밤 및 문조 회장 취임식’ 행사를 열고 힘찬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새로운…
[2026-03-11]
워싱턴 지역 한인 가족들이 미 북동부의 권위 있는 스키 대회인 ‘버티컬 챌린지’에서 메달을 휩쓸었다.미동부한인스키협회(회장 정기의) 소속 선수 11명은 7일 펜실베이니아 테너스빌…
[2026-03-11]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민 여성들의 삶과 리더십을 조명하는 행사가 프레드릭에서 열렸다.지난 1일 프레드릭 아시안-아메리칸 센터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2026-03-11]
메릴랜드주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계이자 소수민족 출신 한인 행정법원장인 박충기 법원장이 재임명됐다.메릴랜드주 상원 집행지명위원회는 9일 웨스 모어 메릴랜드주지사로부터 지명받은 박충…
[2026-03-11]메릴랜드 체사피크만 생태계의 근간인 굴 번식량이 지난해 기록적인 수준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웨스 모어 메릴랜드주지사는 “메릴랜드 해역의 2025년 굴 번식량이 41년간의 조…
[2026-03-11]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영국영어가 미국영어에 대해 우월하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양키 영어라고 비하하기도 한다. 영국영어는 귀족 영어이고 미국영어는 천박하다는 주장에 충격을 받은 적도…
[2026-03-11]
포토맥 문학회 (회장 김민정) 월례모임이 지난 7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있었다. 김민정 회장(뒷줄 맨 왼쪽)은 ‘시와 수필의 다른점’을 주제로 자유시, 서정시, 시 단락 …
[2026-03-11]
버지니아 사우스라이딩에 거주하는 구재서 씨가 8일 락하버 골프클럽의 락(Rock) 코스 2번홀(파3·136야드)에서 아이언 8번으로 홀인원을 했다. 이날 라운드에는 박인철·조병곤…
[2026-03-11]에스더하재단이 제51회 정신건강 응급처치 무료교육 세미나를 오는 21일(오전 9시~오후 6시) 연다. 행사에는 현미숙 박사가 강사로 나서 정신적 문제나 정신적 위기를 경험하고 …
[2026-03-11]
지난달 새로 부임한 문인석 총영사는 지난 9일 한강에서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 임원들과 만났다. 문 총영사는 부임인사와 함께 “한인단체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며 “버지니아한…
[2026-03-11]
뉴욕다민족문화협회(대표 이소영)는 지난달 28일 뉴욕인도총영사관에서 열린 흑인 역사 기념의 달 행사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이 흑인 역사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2026-03-11]
시카고에 본부를 두고 있는 미주 한인 및 아시아계 이민자 권익 단체인 NAKASEC(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의 베키 벨코어(Becky Belcore) 공동 대표(Co-Director…
[2026-03-11]
퀸즈 소재 임마누엘 영재 유치원은 지난 5일 설날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날 유치원은 유니버설 프리-킨더가튼(UPK) 학생 가족들을 초청해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가…
[2026-03-11]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워싱턴 지역 한인들이 함께 모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1차 응원전이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류응렬 목사)에서 열린다.버지니아한인회(회…
[2026-03-11]
뉴욕한인합창단(지휘자 양재원)이 내달 11일 오후 7시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목사 전광성)에서 ‘우리 곁에 머무는 아름다운 선율 K-가곡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2026-03-11]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새벽 2시가 3시로 앞당겨지면서 한국과의 시차도 14시…
[2026-03-11]버지니아 센터빌에서 한 남성이 나체 상태로 주택에 침입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형사들은 최근 센터빌 지역에서 발생한 주택 …
[2026-03-11]
미동부바울선교회(회장 이춘자 권사)는 지난 3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5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선교회를 대표해 더나눔하우스를 방문한 선우영팔(오른쪽) …
[2026-03-11]미 전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이어지면서 총기 규제 논란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버지니아주에서 이른바 공격용 살상 무기 판매가 곧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는 전…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