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맥 문학회 (회장 김민정) 월례모임이 지난 7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있었다. 김민정 회장(뒷줄 맨 왼쪽)은 ‘시와 수필의 다른점’을 주제로 자유시, 서정시, 시 단락 나누기, 시의 리듬 등에 대해 설명했다.
작품 발표에서는 김수현 부회장(꽃망울의 훈풍, 시)을 비롯해 김정혜(눈꽃 같은 목화송이,시), 최은숙(봄길따라, 시), 주수남(서편의 달, 수필), 조용란(이중길 시, 겨울을 떠나는 해는), 최미영(선물 같은 시간, 수필), 유영옥(붉은 꽃 옆에 붉은 꽃, 수필), 최만종(유경찬 시, 우리네 인생길), 홍유니(봄의 소리, 시), 이종순(따사로운 햇살, 시), 이세라(봄단지, 시) 회원이 낭송했다.
문학회는 매달 첫주 토요일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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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