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새 10% 늘어… 전체 예금의 30% 육박 25만달러 넘는 거액 계좌도 18억6,700만 달러 한인 경제는 여전히 침체를 겪고 있지만 한인은행에 10만달러 이상을 맡겨둔 ‘큰…
[2016-02-18]
뉴욕 국제 완구 박람회가 맨하탄 제이콥 재빗 센터에서 개최됐다. 전세계 1,000여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장난감을 찍어내는 3D 프린터, 가상현실 피규어 등을 선보여 관…
[2016-02-17]슈와이처 법률그룹이 지난 주 발생한 커네티컷 카지노 버스 사고 피해자들의 소송 의뢰를 당부했다.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그룹인 슈와이처 법률그룹의 정준호 변호사에 따르면 지난 8일 …
[2016-02-17]재미주재원클럽(코셈 회장 김주현)은 오는 25일 오후 6시30분 팰리세이즈 팍 소재 파인플라자 2층 세미나실에서 ‘2월 코셈 오픈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박진홍 부동산 …
[2016-02-17]미한국상공회의소(코참 회장 하기룡)가 ‘제12차 여름 인턴십’ 참가 한인 학생을 모집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학년, 전공 및 특기 사항을 고려해 뉴욕과 뉴저지, 캘리포니아, 시카…
[2016-02-17]
뉴저지 주 팰리세이드팍에 위치한 ‘클리어 레이저 스킨 클리닉’에서는 기존의 레이저치료보다 월등히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최첨단 레이저 장비, ‘헤일로’를 소개한다.세계 최고의 기술…
[2016-02-17]“낮은 모기지 금리 덕 좀 볼까?” 지난해 말 연방정부의 기준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올 들어 모기지 금리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한인 모기지 업계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16일 현재,…
[2016-02-17]
한인 업계에 경품행사가 이어지면서 한인들이 대박의 희망에 부풀고 있다. 설을 전후해 판촉 행사의 일환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하는 업소들이 늘면서 한인들이 당첨의 단꿈을 꾸고 있는 …
[2016-02-17]뉴욕시에서 운행 중인 차량 공유서비스인 ‘우버’(Uber)가 요금을 인하하자 이용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우버 이용객 현황을 보면 요금을 인상한 지난 1월29일~2월…
[2016-02-17]
BBCN•윌셔 등 통합발표 후 직원 수 감소 뉴뱅크•뉴밀레니엄•태평양•BNB하나 지점개설 잇달아 고용 늘어뉴욕일원에서 영업 중인 한인은행들의 풀타임 직원수가 2,400명에 육박했…
[2016-02-16]
마즈다가 미 환경보호국(EPA) ‘연비 효율이 가장 뛰어난 자동차 제조업체’에 3년 연속 선정됐다. EPA는 최근 발표한 ‘경량 연료 효율성 동향 보고서’를 통해 마즈다가 미국에…
[2016-02-16]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허순범)가 12일 맨하탄 한인타운 소재 협회 사무실에서 ‘제3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집행부는 이날 제31대 전반기 활동과 결과를 보고했다.
[2016-02-16]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는 13일 선거관리위원회 임시 사무실에서 정기 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제 27대 회장으로 박상석 전 이사장을 선출했다. 박 회장 당선자는 오는 21일 플러…
[2016-02-15]노동법 위반으로 합의가 되었다. 그럼 그 뒤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빠이빠이 하고 다시는 볼 일이 없을까? 아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 흥부는 변호사를 사서, 놀부를 상대로 …
[2016-02-15]솔로몬 보험(대표 하용화)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그룹 회장이 소유한 USLI 보험사(United State Liability Insurance Group)가 …
[2016-02-13]유학생 A씨는 최근 한 커피 전문점에서 노트북을 이용하려다 당황했다. 이 매장이 와이파이 서비스를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 A씨는 “커피를 마시고 이것저것 검색을 하곤 …
[2016-02-13]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여성복 F/W 2016’이 맨하탄 모이니한 스테이션에서 12일 패션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
[2016-02-13]
기아자동차 쏘울과 세도나, K900 등 3개 차종이 컨수머 가이드(Consumer Guide)가 선정한 ‘2016 베스트 바이 상(Best Buy Award)’을 수상했다. 베스…
[2016-02-13]차량공유서비스업체 우버가 승객들에게 부당하게 안전수수료를 부과한 사실을 인정하고 2,850만 달러를 배상하기로 했다.우버는 11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안전수수료 부당 청구 및…
[20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