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학부모협회 33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
2026-05-27 (수) 08:55:56

[사진 = 이지훈 기자]
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방지현·변희숙)가 지난 21일 롱아일랜드 레너드 연회장에서 뉴욕일원 초중고 교사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한 33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협회는 이날 앨리슨 마이어스 PS 221Q 교장에게 ‘훌륭한 교장상’을, 엘리자비스 쿠 PS 221Q 교사에게 ‘훌륭한 교사상’을 수여했다. 또 학부모상은 로즐린학군 한인학부모회와 PS32Q 학부모회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