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보미, 응급실 行 반복하다 결국 긴급 수술.. “요로결석 통증 심각”

2026-05-17 (일) 0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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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응급실 行 반복하다 결국 긴급 수술.. “요로결석 통증 심각”

김보미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배우 김보미가 긴급 수술 소식을 알렸다.

김보미는 17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SNS에 "진통제 몇 봉지나 맞고 그나마 살만하다. 생일날부터 아프더니 결국 구급차에 실려가서 응급실 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퇴원하고 시술 받으러 일반 병원 갔는데 시술 실패해서 통증 심각하더니 다시 또 응급실 행. 요로결석이라고 한다. 신장에도 크게 있다고 해서 급하게 수술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후 김보미는 병상에서 수술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환자복을 입은 김보미는 링거 꽂은 손을 내보이며 "수술해야 해서 강제로 네일아트 다 뜯어냈다. 진통제 맞아서 그런가, 손이 뚱뚱해졌다"고 토로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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