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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비자물가, 3년만에 최대 상승
2026-05-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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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CPI) 연간 상승률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다. 15일 노동부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했다.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이란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2.4%, 3월의 3.3% 대비 오름폭이 커졌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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