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내 받아쓰기 대회 시상식 개최

2026-04-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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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교내 받아쓰기 대회 시상식 개최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8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의 각 학년 최우수 학생은 1학년 심비, 류미영, 4학년 이 윤, 6학년 홍서준 등이다. 만점자는 1학년 류미영 학생이다. 이 대회에는 2025-26년도에 배운 총 단어 중에서 50개와 10개의 문장이 제시되었다.

한보화 교장은 “받아쓰기 대회는 준비하는 시간을 통하여 학생들의 한국어 실력을 끌어 올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며 “열심히 공부해온 학생들은 단어와 문장에 귀를 기울이고 또박 또박 시험지에 적어 내려갔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각 반 교실에서 3교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받아쓰기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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