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11시 아번 얀&선 장례식장서
시애틀 한인사회에서 오랜 기간 봉사하다 지난 10일 지병으로 별세한 이현석 서북미호남향우회 이사장의 장례식이 30일 오전 11시 아번 얀&선 장례식장에서 거행된다.
고인은 전남 영광 출신으로, 페더럴웨이 한인회 초대 이사장을 지냈으며 서북미 호남향우회장과 호남향우회 미주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서북미호남향우회 이사장을 맡았다.
특히 다양한 단체를 이끌며 서북미 한인 동포사회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이종순씨와 아들 이현종, 딸 이성은씨가 있다.
부고인은 페더럴웨이 한인회와 서북미호남향우회 소속 김용규씨이다.
문의: 206-335-8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