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문학회 월례모임
2026-04-23 (목) 07:43:45
정영희 기자
워싱턴 두란노문학회(회장 최수잔)가 21일 락빌 소재 아리랑 식당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IT 공학 전문가인 배명언 회원은 ‘스마트폰, 유튜브, 제미나이와 문학’을 주제로 한 미니강좌에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문학을 하는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자작시 발표에서는 이문자(봄), 나연수(선인장, 꽃피는 봄), 김미정(하늘에 수놓는 벚꽃), 이광순(노인의 몸과 계절), 성기민(봄이 오려는가), 이정숙(조용한 봄날) 회원이 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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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