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운틴 밸리 주민 쓰레기 수거료 인상

2026-04-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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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 전역의 쓰레기 매립지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파운틴 밸리 주민들의 월별 쓰레기 수거료도 곧 인상될 예정이다.

이는 시의회가 이달 초 쓰레기 요금 인상을 의결한 데 따른 것으로, 인근 매립지의 폐기물 반입료(덤핑 수수료)가 인상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카운티 내 여러 도시는 새로운 카운티 전역 협약에 따라 쓰레기 요금을 인상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제안 218호(Proposition 218)’라 불리는 주법에 따라, 과반수의 부동산 소유주가 서면으로 공식 반대하지 않는 한 요금 인상이 자동으로 발효되도록 하는 첫 번째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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