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지예은♥바타, 교회서 만났다..이상형 적중 “교회 오빠 스타일 좋아해”
2026-04-12 (일) 09:16:14

지예은(왼쪽), 바타/사진=스타뉴스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지예은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한국시간 기준)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스타뉴스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지예은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스타뉴스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2024년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 둥글둥글하고 귀여우신 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 오빠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선하게 생기고, 다정할 것 같은 느낌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예은은 평소 연애 스타일에 대해 "좋아하는 남자한테 먼저 고백한 적은 없고, 다 먼저 다가왔다"고 밝혔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