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법 마리화나 재배 50대 한인 업주 기소

2026-04-03 (금) 12:00:0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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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인 업주가 불법으로 마리화나를 재배해 유통시켜오다가 적발돼 법정에 서게 됐다.

뉴저지주 지역매체 인디펜던트 온라인뉴스에 따르면 포트리 출신의 김모(52)씨는 지난달 9일 사우스 해켄색에 위치한 자신의 매장 ‘미스터 그린 플라워’에서 무허가로 마리화나를 판매하다가 연방 마약단속국(DEA)과 지역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매장에 대한 영업 중단조치 이후 김씨는 지난 1일 사우스해켄색 경찰서에 자진 출두했고, 경찰은 김씨에게 마리화나 불법 제조 및 유통 혐의를 적용해 검찰로 송치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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