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은혁, 삼성서울병원에 1억 기부… “폐질환 연구에 도움되길”
2026-04-02 (목) 09:42:46

삼성서울병원에 1억 기부한 슈퍼주니어 은혁 [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한국시간 기준) 밝혔다.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 질환 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돼 많은 분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은혁은 지난해 영남권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관과 구호 요원을 위해 기부하고 팬들과 함께 데뷔 20주년 기념 기부도 진행하는 등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