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환 회장, 노명수 이사장
▶ 취임 행사에 200여 명 참석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OC지회 창립및 취임식 일부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OC지회 창립 및 취임식(회장 조선환, 이사장 노명수)이 지난 26일 갈보리 선교교회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기념사업회의 조선환 OC지회장, 노명수 이사장이 취임한 이날 행사에는 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김명옥 미주 총회장,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의원, 월드쉐어 USA 강태광 대표, JAMA 대표 강순영 목사 등이 참석 했다.
조선환 지회장은“이승만 대통령의 신앙, 그의 신실한 삶, 투철한 애국심, 명석한 두뇌, 그리고 탁월한 국제 감각은 아무리 자랑하고 칭송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세계 만방에 우리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삶 업적, 그리고 정신을 사랑합시다”라고 말했다.
노명수 이사장은“오늘 우리가 이 기념 사업회를 창립하는 것은 단순히 한 시대의 지도자를 기리는 일을 넘어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과 자유의 가치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한 뜻깊은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구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창립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OC지회는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동영상으로 상영했다. 또 ‘미주여성코랄합창단’과‘워트컴 여성합창단’이 참가해 특송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