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한인연합회, 신임 총영사와 간담회

2026-03-23 (월) 07:57:14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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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연합회, 신임 총영사와 간담회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는 지난 18일 애난데일 소재 9292 BBQ식당에서 문인석 신임 총영사(왼쪽서 두 번째)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애난데일에서 발생한 한인 교통사고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한인연합회가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와 버지니아 교통부에 요청한 보행자 안전강화 방안이 공유됐다.

간담회에는 스티브 리 회장, 고은정 수석부회장, 이용학 부회장, 안미경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영사관에서는 윤주경 참사관, 길광희 영사, 김봉주 영사가 배석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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