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미팅 갖고 의료인들 지식 공유”
2026-03-23 (월) 12:00:00

조만철 회장(앞줄 가운데)과 모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지난 18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고 의료 분야 종사자 사이 지식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인 정신과 의사뿐만 아니라 내과 의사, 간호사,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관련 의료 분야 종사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새로운 정신 분열증 치료법과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정신 질환자의 보호대책에 대한 논의했다.
조만철 회장 (310) 713-8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