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플라자 센터빌매장에서 봄맞이 특판행사가 열린다.
롯데플라자가 새싹이 피어나는 봄철을 맞아 버지니아 센터빌 매장에서 새봄맞이 전라남도 우수 농산물 식품 특별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12일(목)부터 16일(월)까지 5일장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판전에서는 지난달 섄틸리 매장과 엘리콧시티 매장에서 성황리에 판매된 완도 전복, 고창 풍천장어, 간장 게장이 특가 세일로 선보인다.
또 전라남도의 대표 상품인 보리굴비, 굴비고추장, 여수서대, 가자미, 옥돔, 곱창김, 재래김, 청태김, 청각, 톳, 꼬시래기, 완도 미역, 다시마, 매생이, 숙성홍어, 장족, 가문어살, 건홍합, 분홍새우, 멸치 및 디포리, 아귀채, 장어포, 모시송편, 대봉곶감, 순한국산 생들기름, 참기름, 들기름, 고춧가루, 전통 고추장 및 된장 등 농특산물, 건어물, 수산물이 대거 판매된다.
젓갈류는 명란전, 창란젓, 토하젓, 오징어젓, 참새우젓, 황석어젓, 갈치속젓, 전어고추, 가자미 식혜, 밴뎅이젓 전라도의 웰빙 젓갈류와 반찬류를 비롯해, 도라지, 감초, 대추, 결명자, 오미자, 산수유, 구기자, 개똥쑥, 느룹나무, 당귀, 어성초, 야관문, 헛개나무, 겨우살이, 황기, 홍화씨, 맥문동 등 순수 한국산 재료로 만들어진 약재류가 선보인다.
행사 주관사인 코레피아 대표는 “특별 할인 판매와 시식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판전은 전라남도와 전라남도 중소기업 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하고 롯데마켓과 푸드코리아(주), 코레피아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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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