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가정상담소-채프만대 명상 세미나

2026-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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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오후 2시 대학 캠퍼스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와 오렌지 시에 있는 채프만대학교 ECHO 연구소와 공동으로 내일(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캠퍼스내 인터페이스 센터(1 University Dr. Orange)에서 ‘온 우주가 내안에 있다’(The Whole Universe is Within You)라는 주제로 첫 명상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미나스 C. 카파토스 박사-양자 물리학자, 우주론자, 기후 변화 연구가 및 의학 철학자로 의식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오고 있다. 현재 채프만대 물리학 석좌교수와 ECHO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아쇼크 나라심한-실리콘밸리에서 여러 개의 유니콘 기술 스타트업을 세우고 이끈 연쇄 창업가이자 CEO이다. 기술 기업가로서의 행보와 더불어, 그는 초기부터 가졌던 물리학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며 동료 검토(peer-reviewed)를 거치는 전문 학술지에 양자 이론에 관한 여러 논문을 발표해 왔다. 그는 채프먼 대학교 객원 학자(Affiliated Scholar)이다.


▲수와미 시바산카리아난다-LA시바난다 요가 베단타 센터의 센터장이다. 그는 1997년 요가 팜(Yoga Farm)에서 교사 양성 과정(TTC)을 마쳤으며, 2008년 같은 곳에서 고급 교사 양성 과정(ATTC)을 수료했다. 그는 인도 북부와 남부, 그리고 카일라스 산으로 성지 순례(yatra)를 다녀온 바 있다 등이다.

이중에서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미나스 카파토스 박사는 유명 명상가로 부인 수잔 양 교수(채프만 대학교)와 함께 한미가정상담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714) 892-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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