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 설날행사
2026-03-05 (목) 07:24:48
크게
작게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교장 현광순)는 지난달 21일 설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한국 고유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설날의 역사와 풍습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한복을 차려입고 세배하는 방법을 배웠다. 행사후에는 떡국을 나누며 서로 새해인사를 주고 받았다. 학생들이 교사와 학부모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사진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
카테고리 최신기사
‘장애인 소송 남발’ 심각… 1명이 2천건도
트럼프, 참모들과 ‘이란 제안’ 검토 회의…핵 ‘레드라인’ 유지
‘총격 만찬’ 정부 최고위층 집결했는데… ‘지정생존자’ 없었다
美-이란,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하면 돼”
美, 이란과 협상 재개수순…백악관 “협상팀 25일 파키스탄행”
“10대부터 90대까지 AI로 하나 되다”
많이 본 기사
“4·29의 의미, 기억에서 실천으로”
수시로 DUI 집중 단속…LAPD 이번주 곳곳 실시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이런일도] 의료장비 없는 비행기서 출산 ‘기적’
영국 찰스 3세 연방의회 연설… 엘리자베스 여왕 이후 35년만
저소득 노인 등 최대 1만9천불 지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