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5천만불 파워볼 잭팟 아칸소서 터졌다
2026-03-05 (목) 07:36:31
2억 5,080만 달러에 달하는 파워볼 잭팟이 아칸소주에서 터졌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일 진행된 파워볼 추첨에서 번호 5개와 파워볼 숫자까지 모두 맞힌 행운의 1등 당첨자가 아칸소주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행운의 당첨자는 세전 기준 2억 5,080만달러를 30년에 걸쳐 연금 형태로 나눠 받거나, 1억 1,800만달러를 일시불로 수령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지난 1992년 시작된 파워볼은 워싱턴 D.C.를 포함해 미국 내 45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다. 통계적으로 인디애나, 미주리, 미네소타 등이 역대 당첨자가 많이 나온 행운의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