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신 목사 주상원 출마 가주 26지구 공화 후보로
2026-03-05 (목) 12:00:00
황의경 기자

샘 신 목사
샘 신 목사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섬기는 지도자로서 주민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 한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3일 LA 카운티 레지스터 오피스를 방문해 출마 신청서를 작성했다고 전했다. 이민 1.5세로 군 복무와 경찰 근무 경험이 있는 신 목사는 현재 화랑청소년재단과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인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가 출마를 선언한 26지구는 LA 한인타운과 인근 지역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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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