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애안과] “흐려진 시야, 백내장을 의심하세요”
2026-03-05 (목) 12:00:00
최근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사이에서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건강검진이나 치료를 함께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거나 밝은 곳에서 눈부심이 심해졌다면 단순한 노안이 아닌 백내장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첫눈애안과(대표원장 윤삼영)는 백내장과 시력교정을 중심으로 정밀 진단과 맞춤 치료를 진행하는 안과다. 수술을 서두르기보다 충분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환자 눈 상태에 맞는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점을 강조한다.
윤삼영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안과 전임의를 거쳤다. 이후 강동성심병원 전안부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해외에서는 하버드 의과대학과 컬럼비아 의과대학에서 연구 과정을 밟았다. 2025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흐려지는 질환으로, 사물이 뿌옇게 보이거나 밤 운전이 어려워질 수 있다. 진행된 백내장은 약물로 되돌릴 수 없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이 필요하며, 렌즈는 눈 상태와 생활 방식에 맞춰 선택한다.
윤 원장은 충분한 검사와 상담 후 치료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흐려진 시야를 단순한 노안으로 넘기지 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눈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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