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2026-03-04 (수) 12:00:00
박상혁 기자

[박상혁 기자]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계속되면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미국내 개솔린 가격 상승도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캘리포니아에서 개스값이 1~2주내 갤런당 최소 20센트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3일 오렌지카운티 지역 사이프러스의 코스코 주유소에 평소보다 많은 차량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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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