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서 가장 입학 어려운 대학‘프린스턴’

2026-03-03 (화) 07:29:53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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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스공대^럿거스대 뒤이어

뉴저지서 가장 입학 어려운 대학‘프린스턴’

[표]

뉴저지에서 가장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 1위는 프린스턴대로 나타났다.
이어 스티븐스공대와 럿거스대 등이 뒤를 이었다.

최근 스타레저가 뉴저지 고등교육국 자료를 인용해 분석한 2024년 뉴저지 공·사립대 합격률에 따르면 프린스턴대가 합격률 4.62%로 뉴저지 소재 총 27개 4년제 대학 가운데 가장 낮았다.

아이비리그 명문인 프린스턴대는 지원자 4만468명 가운데 1,868명만 합격해 뉴저지를 넘어 미국에서도 손 꼽힐 만큼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스티븐스공대가 합격률 48.66%로 뉴저지에서 입학이 어려운 대학 2위를 차지했다. 스티븐스공대의 경우 지원자 1만673명 중 5,194명이 합격했다.


3위는 럿거스대 뉴브런스윅 캠퍼스로 나타났다. 지원자 6만8,614명 가운데 3만9,899명이 합격 통보를 받아 합격률이 58.2%로 나타났다.

이 외에 세인트엘리자베스대(61.9%), 뉴저지칼리지(62.3%), 뉴저지공대(65.4%), 럿거스대 캠든캠퍼스(66.4%), 몽클레어대(67.7%), 드류대(67.8%), 센터너리대(69.8%)가 각각 3위~10위를 기록했다.

뉴저지에서 합격이 가장 쉬운 대학은 뉴저지시티대로 합격률이 98.4%로 나타났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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