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야 사무실이야… 타운 카페들, 업무·공부 고객들 ‘북적’
2026-02-18 (수) 12:00:00
박상혁 기자

[박상혁 기자]
요즘 카페는 직장인들이 업무를 처리하거나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복합 공간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는 LA와 오렌지카운티 지역 한인타운에서도 예외가 아니어서 한인 카페들에서도 이같은 광경을 쉽게 볼 있다. 평일 저녁 LA 한인타운 웨스턴 길의 한 카페가 랩탑 컴퓨터를 사용하는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