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날 맞아 전통문화 체험

2026-0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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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설날 맞아 전통문화 체험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과 임직원들이 설날 맞아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설날을 맞아‘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5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학년별 설날 특별수업과 전교생이 함께하는 전통놀이 및 세배 체험이 진행되었다.

한보화 교장은“미국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이 설날의 의미와 전통 예절을 직접 배우고 체험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교생은 떡국을 함께 나누어 먹은 뒤, 한복을 입고 큰 절하는 법을 배워 어른들께 세배를 드렸다. 학생들은‘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고, 세배를 받은 어른들은 덕담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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