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통일교육위원 워싱턴협의회 시무식

2026-02-13 (금) 05:29:26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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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위원 워싱턴협의회 시무식
통일교육위원 워싱턴협의회(회장 스티브 리)가 11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워싱턴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올해 시무식을 열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공유하며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3월 중순 버지니아주 38도선에 위치한 캐롤라인 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및 교사들과 한반도 통일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교육 및 공공외교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은 백대현 주미대사관 통일관(왼쪽서 여섯 번째)과 위원들이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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