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래리 애그런 어바인 시장 내달 10일 시정 연설회

2026-02-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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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애그런 어바인 시장은 내달 10일 오후 6시 어바인 시의회에서 연례 시정 연설회를 갖는다. 이에 앞서 오후 5시 무료 리셉션이 시청에서 열린다.

래리 애그런 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시가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시의 미래를 형성할 향후 프로젝트와 우선순위 과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연설은 미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친환경적이고, 건강하며, 친절한 도시가 되겠다는 어바인의 지속적인 약속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된다.

애그런 시장은 “어바인에 거주하거나 일하고, 방문하는 모든 분에게 뛰어난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만큼, 올해 어바인에는 기대할 만한 일이 아주 많다”라며, “우리 커뮤니티 구성원 모두가 시청에 모여 아름다운 우리 시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헌신할 수 있기를 바란”라고 전했다.


시정 연설은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는 무료 행사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참석 가능하다. 어바인 시청 주소는 1 Civic Center Drive이다.

cityofirvine.org/stateofthe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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