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수퍼보울 열광… 시애틀 vs 뉴잉글랜드 ‘격돌’
2026-02-09 (월) 12:00:00

[로이터]
전 세계 풋볼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지상 최대의 쇼’가 펼쳐졌다. 8일 북가주 샌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테이엄에서 NFL 결승전인 제60회 수퍼보울이 11년 만에 ‘복수극’을 벼르는 내셔널 컨퍼런스(NFC) 우승팀 시애틀 시혹스와‘왕조 재건’을 노리는 아메리칸 컨퍼런스(AFC) 우승팀 뉴잉글랜드 페트리어츠의 맞대결로 치러졌다. 이날 경기에서 시애틀의 스타 쿼터백 샘 다놀드(오른쪽 두 번째)의 공격을 뉴잉글랜드의 수비수가 저지하고 있다.
경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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