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욱 /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진욱(45)의 반전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일본 유명 스트릿 브랜드 디자이너의 인스타그램 계정엔 "야간 라멘 트립"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진욱의 사진이 게재됐다.
여기엔 일본에서 라멘 맛집을 찾은 이진욱의 소탈한 근황이 담겼다. 특히 이진욱은 수염이 덥수룩한 비주얼에 모자를 푹 눌러쓴 꾸밈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본 및 한국 팬들은 "공유해 줘서 고맙다", "어머나" 등 댓글을 쓰기도 했다.
한편 이진욱은 새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수지와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