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레스토랑 위크, 폭설로 일주일 연장

2026-02-02 (월) 07:37:54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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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레스토랑을 저렴하게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 위크’(Winter Restaurant Week)가 지난주 폭설과 혹한으로 인해 예약이 취소되고 방문이 어렵게 되면서 일주일 연장됐다. 지난 19~25일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행사가 오는 8일(일)까지 연장됐다.

200개 이상의 레스토랑이 참여하고 1인당 25~35달러의 브런치와 점심 3코스 그리고 저녁은 40·55·65달러에 제공된다.
문의 및 예약 www.ramw.org/restaurantweek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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