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마지막 인질’ 유해 송환
2026-01-28 (수) 12:00:00

[로이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남았던 마지막 이스라엘 인질인 란 그발리의 시신이 26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법의학 연구소에 도착하자 경찰관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그발리는 2023년 10월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했을 당시 끌고 간 251명의 인질 중 한 명이다. 그발리의 시신이 이날 송환되면서 이스라엘은 하마스로부터 생존·사망 인질을 모두 인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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