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징역 23년형·법정 구속
2026-01-22 (목) 12:00:00
크게
작게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한국시간)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대전 공장 화재… 14명 연락두절·53명 부상
청 “호르무즈 기여 방안 미국과 긴밀히 소통 중”
공소청법 통과… 민주당의 ‘검 지우기’, 위법 소지 못 지웠다
김종혁 징계도 효력 정지, 힘 실리는 야 쇄신 압박
‘성추행 의혹’ 장경태 자진 탈당, 뒷북 징계 나선 민주당
이란 반격도 만만치 않았네…중동 미군기지 8억 달러 피해
많이 본 기사
‘슈돌’ 촬영이 만든 추사랑 불안?..야노 시호, 딸 후유증 고백 “3년간 엄마 부재”
광화문에 서는 7인의 왕..서울의 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을 외치다
‘성추행 의혹’ 장경태 자진 탈당, 뒷북 징계 나선 민주당
대전 공장 화재… 14명 연락두절·53명 부상
청 “호르무즈 기여 방안 미국과 긴밀히 소통 중”
공소청법 통과… 민주당의 ‘검 지우기’, 위법 소지 못 지웠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