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시 자매도시 안양시 학생 방문

2026-0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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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도착, 9일간 견학

가든그로브 자매도시 위원회(Sister City Association of Garden Grove) 학생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4일(토) 안양시의 고등학교 학생 10명이 9일 일정으로 남가주를 방문한다.

이 교환 학생 방문단은 스테파니 클로프펜스타인 가든그로브 시장과 시의회 의원들을 면담하고,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내 고등학교들을 견학한다.

오렌지 카운티와 LA전역의 문화 및 교육 명소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이 방문단은 오는 27일(화) 열리는 가든그로브 정기 시의회 회의에서 ‘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Community Spotlight)’를 통해 공식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상호 교환의 일환으로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소속 고등학생 10명은 2026년 봄 방학 기간 중 안양을 방문한다. 이들은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게된다.

한편, 가든그로브 안양시 학생 교환 프로그램은 교육과 여행을 통해 문화적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유대를 강화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든그로브 자매도시 협회 웹사이트(www.ggsistercity.org)를 방문하거나 이메일(ggsistercity@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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