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미션 프론티어가 빅토리아호수에서 운영하는 병원선의 현지의료팀이 의료사역을 펼치고있다 . <사진 UWMF>
월드미션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가 아프리카 선교사역 현장을 둘러볼 방문단을 모집하고 있다.
아프리카 방문단은 2월 23일(월) 르완다 키갈리에 도착하여 2주간의 방문을 마친후 3월 6일 (금) 탄자니아 다에스 살람공항에서 돌아오는 일정으로 되어있다. 이번 방문단은 2월 25일의 르완다 ATU대학 준공식과 2월 28일 우간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학교(UWMF) 개교행사에 참여한다.
또 2026년 개교예정의 탄자니아 부코바칼리지와 탄자니아 이솔래 SWMFCAT 칼리지도 방문한다.
또 빅토리아호수병원선 승선과 탄자니아 새링게티 사파리도 원하는 경우 관람할 수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아프리카 빅토리아 호수에서 선교 병원선 살림호를 운영하고 있다.
빅토리아호수는 동아프리카 케냐와 우간다, 탄자니아를 끼고 있는 세계 두 번째로 넓은 호수이다. 호수 안에만 1000개 넘는 섬이 있고 이 가운데 40% 정도가 유인도다. 탄자니아에만 85개 섬에 주민이 살고 있는데, 이곳을 누비며 인술을 펴고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가 운영하는병원선 ‘살림(SALLIM)호’는 ‘생명을 살린다’는 뜻을 담고있다.
김평육 선교사는 “2026년 아프리카방문단에 많이 참가하여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아프리카 땅에 펼쳐진 하나님 역사의 현장을 경험할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문의: (213)663-3710, (408)781-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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