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우이웃성금 5만달러 돌파...온누리교회 3,000달러, 이회백 1,000달러

2026-01-14 (수) 0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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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선교교회 300달러…십시일반 동참을

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의 성금 모금액이 올해도 5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가 올해도 빠지지 않고 3,000달러를, 시애틀동양선교교회(담임 황경수 목사)도 300달러의 성금을 보내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주셨습니다. 머서 아일랜드에 사는 캠페인 단골 이회백 박사는 올해도 1,000달러의 사랑을 보내왔고, 벨뷰 독자 L씨는 300달러, 레이스 독자 K씨도 100달러의 온정을 보내왔습니다.
뜻하지 않은 경제적 위기로 힘들어하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따뜻한 동포애를 발휘해주신 기탁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KEF는 1985년부터 올해까지 40년째 뜻하지 않은 경제적 고통으로 좌절하며 신임하고 있는 한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시애틀 한인사회 유일의 비영리 자선단체인 ‘한인 비상기금’을 통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KEF는 주 정부 및 연방 정부에 등록돼 있으며 특히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사회를 통해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모금 및 분배가 이뤄집니다. 성금 기탁자에게는 세금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매년 6만~8만달러의 성금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1월말까지 이어질 캠페인에 금액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십시일반으로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기탁자 명단>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 $3,000 ▲이희백 $1,000 ▲시애틀 동양선교교회(담임 황경수 목사) $300 ▲벨뷰 L씨 $300 ▲레이시 K씨 $100


<소계 $ 4,700누계 $51,785>

성금 보내실 곳:
Korean Emergency Fund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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