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가운데 나타난 소떼’
2026-01-12 (월) 12:00:00

[로이터]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지난 8일 내셔널 웨스턴 스톡쇼 개막을 기념하는 퍼레이드가 열려 롱혼 소들이 도심 한가운데를 행진하고 있다. 이 행사는 19세기 서부개척시대에 텍사스에서 중서부와 북부의 철도 도시로 소를 몰고 이동하던 대규모 캐틀 드라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것으로, 당시 축산업이 미국 경제와 서부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역사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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