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열리다
2025-12-31 (수) 06:11:38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1월 1일 0시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새해맞이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특별공연은 2500대의 드론이 '카운트다운' '미래로 가는 문' '왕관의 주인' '불의 말' 등의 콘텐츠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새해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