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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러스’호스피스 자원봉사자 31명 배출
2025-11-18 (화) 07: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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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러스 제공]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위치한 비영리단체‘네이버 플러스’(Neighbor Plus·이사장 양춘길 목사)가 말기암 환자와 그 가족들을 돌보는 제4회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31명을 배출했다. 이들 봉사자는 지난 9월18일부터 11월13일까지 진행된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지난 13일 필그림비전센터에서 종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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