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전·현직 평통 자문위원들 ‘일사회’ 월례모임
2025-09-18 (목) 12:00:00
크게
작게
일사회(회장 박철웅)는 월례 정기모임을 지난 16일 LA 용수산에서 갖고 조지아 현대-LG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가 한국과 미주 한인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서는 이형숙 회원의 사우스아프리카, 황원식 회원의 튀르키예 탐방 소감 발표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LA한인회 차세대 멘토 프로그램
[커뮤니티 게시판] 발렌시아 새누리교회 야드 세일 外
남가주 예비역기독군인회 4월 정기모임
“40년을 이어온 섬김… 장학사업 확대”
디아스포라 작가 모임 김탁환 소설가 강연회
“슈라인 어린이병원 도와요”
많이 본 기사
“영주권 발급 급감…합법이민 더 타격”
‘픽서어퍼’ 투자로 돈 번다는데… 계산 실수하면 오히려 손해
렌트비 가뜩이나 비싼 데… 숨은 ‘뱀파이어 비용’부터 확인
총격범 ‘맨몸 제압’ 교장, 대형 총기난사 막았다
한인은행 자산·외형 성장세 지속…호프·한미 ‘탑10’
LA 삶의 질 ‘역대 최저’… 교통·교육 급락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