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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 시장, ‘삶의 질 개선 부서’ 확대
2025-08-05 (화) 07: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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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장실 제공]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뉴욕경찰국(NYPD)의‘삶의 질 개선 부서’(이하 Q팀)를 맨하탄, 브롱스에 이어 브루클린 전역에까지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Q팀은 이달 퀸즈와 스태튼아일랜드에도 각각 출범할 예정으로 뉴욕시 전역에서 경범죄를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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