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VA 최선재씨
2025-05-16 (금) 07:20:42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애난데일에 거주하는 최선재 씨가 11일(토) 버지니아 게인스빌 소재 스톤월 골프클럽 4번홀(파 3, 144야드)에서 5번 유틸리티로 생애 3번째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김용현·이익섭·임강호 씨. 앉아서 공을 줍는 사람이 최선재 씨.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2025 워싱턴지역 10대 뉴스
VA, 교도소 무료 전화 도입 놓고 찬반 논란
성탄절 저녁 페어팩스서 자동차 사고로 8명 사상
VA 주하원 17지구 민주 예비선거 맥과이어 당선
동중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 서재홍 씨, 단독 입후보 당선
많이 본 기사
‘함께 가는 저녁길’· ‘톰과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라면, 못 끊겠다면 ‘이거’라도 넣어라”
“트럼프 리조트의 마사지사들, 엡스타인에 방문 서비스 제공”
트럼프 “시카고·LA 등서 軍철수…범죄늘면 더 강하게 재배치”
美, 베네수 석유 사업 회사·선박 제재… “마두로 압박 계속”
美국무부 “韓정통망법에 중대 우려…美플랫폼기업에 부정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