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총영사, 109경찰서장·퀸즈한인회장과 오찬 간담회
2025-04-18 (금) 07:48:14
크게
작게
[뉴욕총영사관 제공]
김의환 뉴욕 총영사는 16일 퀸즈 플러싱 109 경찰서장 및 이현탁 퀸즈한인회장과 오찬 간담회 갖고 지역 내 한인 동포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콜만 서장은 한인 커뮤니티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20여년간 봉사 한 길⋯뉴욕대한체육회 발전에 ‘숨은 동력’
독도학교 재외동포 가족캠프 참가 모집
뉴욕 한인작가 4인 공동전시회
소프라노 김재연 링컨센터 솔로 리사이틀
노스베일한인학부모회 노스베일공립교서 인터내셔널 데이 행사
“삶의 다양성 꽃으로 표현”
많이 본 기사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40일간 추도기간
[하메네이 사망] FIFA, 미국 이란 공격에 북중미 월드컵 “예의주시”
[하메네이 사망] 미국, 자국민 겨냥한 보복테러 우려에 비상 걸렸다
[하메네이 사망] 중동 물류 마비되나…해운·정유·항공업계 ‘비상’
이스라엘, 이틀째 이란 공습 개시…미사일·방공망 겨냥
[하메네이 사망] 하메네이 딸·손자 등 가족 4명도 숨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