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피츠버그대 한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2025-03-27 (목) 07:30:34

[뉴욕한국교육원 제공]
제4회 피츠버그대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14일 열렸다. 지난 2022년 시작돼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한국과 관련된 개인의 경험부터 건국 신화, 사투리의 중요성까지 다양한 문화와 정서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츠버그대 한국학 프로그램은 2024-25학년도 기준 145명이 등록했으며, 올 가을부터 전공 프로그램으로 승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