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신규 주택판매, 전년동기 대비 증가
2025-02-07 (금)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연방 상무부는 지난 12월 신규 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3.6% 증가한 69만8,000채(연환산)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65만4,000채 대비 6.7% 증가했다. 지난해 신규주택은 총 68만3,000채 팔려 2023년 66만6,000채보다 2.5% 늘어났다. 12월에 팔린 신규 주택의 중간 가격은 42만7,000달러로 나타났다. 평균 판매 가격은 51만3,600달러였다. 신규주택 판매는 전체 주택시장 거래의 15% 수준을 차지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현대차 자율주행기업 모셔널, 베이거스서 우버 로봇택시 서비스
국제유가, 이란 항전의지에 3%↑…브렌트유 이틀째 100달러대
중동 포화 속 기대치 밑돈 경제지표…뉴욕증시 또 하락 마감
아마존, 세레브라스 ‘거대’ AI칩 도입…추론단계 분리해 효율화
1월 구인 규모 695만명으로 반등…고용시장 우려는 지속
1월 근원 PCE물가 3.1%↑…인플레 상승세 지속
많이 본 기사
이란, 미국이 석유 인프라 때리면 중동내 석유시설 맞불 경고
테러·고유가 ‘전쟁 부메랑’ 맞는 미국인들… 트럼프 “작은 대가”
김민석 “밴스 부통령,대미투자법 통과 환영”
‘공소취소 거래설’ 책임론에도 사과 거부… ‘김어준 손절’ 나서는 친명
1월 구인 규모 695만명으로 반등…고용시장 우려는 지속
‘제2 전쟁터’ 레바논, 사망자 700명 육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